2012년 01월 04일
(입력중)11년 서울 학회&대회 첫째 날..
잡설..
신당동 떡볶이 타운.. 저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가장 가까운 가게에 들어갔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보기엔 서울사람들은 잘 안오고 타지역사람들이 유명하니 찾는 정도인거 같더라..
주문을 하고나서 중이랑 용훈이가 열심히 사진을 찍어댔다..


떡볶이로 배를 채우고 다음 갈 장소를 정하였다.. 베트남인들이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을 가고 싶어했다..
나도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곳.. 그곳은 전쟁기념관이였다..
관광하기 위한 곳 중에서 전혀 생각지 못했다.. 그런 곳이 있는줄도 잘 몰랐다..
막상 전쟁은 우리나라인데.. 외국인이라 관심이 더 가는지 모르겠다.. 지하철을 타고 기념관으로 갔다..
지하철을 타고 가며 사진을 찍길레 웃었는데 눈을 감아버렸다.. 나는 사진찍고 나면 눈감은 사진이 많더라..
아 그러고보니 처음 ktx타고 와서 지하철을 타러갈때도 중이 사진을 찍었었는데 이상한 아주머니께서 머라고 하셨다..
막 왜 자기를 찍냐고 사진 찍지 말라고.. 오자마자 그런일을 당해 역시 서울은 무서운 동네라는 것을 깨달았다..
지하철을 내려 조금 걸어가니 기념관이 나왔다.. 그때가 한창 가을소풍?때였었나 아이들이 많이 있었다..
기념관 정문쪽에는 공사로 인해 조금 돌아서 들어갔다..

건물들 사진은 뒤로하고 내가 나온 것만.. 오자마자 일단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기념관의 건물은 꽤 컸다.. 건물이 크다기 보다는 그 부지?공간?이 많이 차지하고 있었다..
기념관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조금 걸어야 했다.. 일행이 많다보니 먼저 들어가서 앉아서 기다렸다..


다들 도착해서 안을 돌아다니며 구경했다.. 안에는 전쟁과 관련되지 않은 어린이 놀이터 같은것도 있었다..
(일단 요까지.. 다음에 계속..)
벌써 갔다온지 3달이 다 되어 가는구나.. 처음엔 조금 널널하더니 갈수록 정신이 없네 연구실..
할게 많으면 하기 싫고 미루고 막상 다되어 날새며 하고, 할게 없으면 놀면서도 먼가 불안하고..
나름대로 미뤄놓고 할게 없다고 마음 먹는거 뿐인가..
어찌됬든 2학기가 끝나고 이제 겨울방학.. 이제 진짜 대학교 마지막 남은 1년..
이건 뭐 군대랑 마찬가지.. 지내는것에 익숙해져가면 나갈일을 걱정해야 하네..
2012년.. 너무 열심히 살다 멸망하면 억울할지 모르니 대충 열심히 살아야지..
진짜 이야기..
2011년 10월 6일 아침.. 준철이형이랑 학교에서 만나 ktx버스를 타고 울산역으로 갔다..
교수님과 나머지 인원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처음가본 울산역 안을 구경하며 기다렸다..
ktx시간이 다되어 안으로 들어가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기다렸다.. 뛰어들어 올수 있도록..
거의 시간이 다 되어 도착하셨고 무리 없이 타고 서울로 올라갔다..
군대에서 휴가때 이후로 처음 타보는 ktx.. 나름 감회가 새로웠다..
가고 있는데 천장 모니터 화면에서 잡스 사망소식이 나왔다.. 우리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기사들을 확인했다..
몇시간이 지나 서울에 도착해서 교수님은 따로 볼일보러 가시고 우리끼리 서울 구경에 나섰다..
서울.. 그 이름만으로도 이 울산촌놈에게 설레임을 주기에 충분했다..
(막상 다른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 이렇게 쓰지만 나중에 보면..)
지금까지 나에게 있어서 서울의 기억으로는..
군대에서 휴가 나오기 위해 거치는 곳, 대회에서 발표를 한 곳, 성규가 사는 곳, 티비에서나 많이 보던 곳.. 그런 곳이 였다..
어디론가 이동하려고 보니 점심시간이 다되어 우리는 먼저 신당동 떡볶이를 먹기 위해 갔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보기엔 서울사람들은 잘 안오고 타지역사람들이 유명하니 찾는 정도인거 같더라..
주문을 하고나서 중이랑 용훈이가 열심히 사진을 찍어댔다..



나도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곳.. 그곳은 전쟁기념관이였다..
관광하기 위한 곳 중에서 전혀 생각지 못했다.. 그런 곳이 있는줄도 잘 몰랐다..
막상 전쟁은 우리나라인데.. 외국인이라 관심이 더 가는지 모르겠다.. 지하철을 타고 기념관으로 갔다..

아 그러고보니 처음 ktx타고 와서 지하철을 타러갈때도 중이 사진을 찍었었는데 이상한 아주머니께서 머라고 하셨다..
막 왜 자기를 찍냐고 사진 찍지 말라고.. 오자마자 그런일을 당해 역시 서울은 무서운 동네라는 것을 깨달았다..
지하철을 내려 조금 걸어가니 기념관이 나왔다.. 그때가 한창 가을소풍?때였었나 아이들이 많이 있었다..
기념관 정문쪽에는 공사로 인해 조금 돌아서 들어갔다..

건물들 사진은 뒤로하고 내가 나온 것만.. 오자마자 일단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기념관의 건물은 꽤 컸다.. 건물이 크다기 보다는 그 부지?공간?이 많이 차지하고 있었다..
기념관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조금 걸어야 했다.. 일행이 많다보니 먼저 들어가서 앉아서 기다렸다..


다들 도착해서 안을 돌아다니며 구경했다.. 안에는 전쟁과 관련되지 않은 어린이 놀이터 같은것도 있었다..
(일단 요까지.. 다음에 계속..)
# by | 2012/01/04 23:23 | 여행 | 트랙백 | 덧글(1)



















































